반응형 전체 글57 당뇨 당화혈색소 수치 얼마를 유지해야 할까? 당뇨에 처음 걸렸을 때는 혈당만 주의를 하면 되는 줄 알았다.하지만 꾸준히 병원을 다니게 되면서 3달에 한 번씩 당화혈색소라는 걸 체크하는데, 정확히 알고 있는 게 없어 알아보게 되었다.오늘은 당뇨 당화혈색소 수치를 어느정도로 유지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인지 알아보면 좋을 것 같다.🩸당화혈색소란?HbA1c라고 불리는 당화혈색소는 혈당이 평소에 얼마나 높았는지 3개월 평균을 보여주는 지표다.우리 몸 속 혈액 속의 혈색소(헤모글로빈)은 산소를 운반하는 단백질인데, 혈당이 높을수록 당이 둘러붙게 된다.이렇게 당이 붙은 헤모글로빈을 당화혈색소라고 한다.👉 쉽게 말하면 지난 3개월 간 혈당이 얼마나 잘못 관리되고 있었는지, 잘 관리되고 있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라고 보면 된다. 📊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나.. 2025. 7. 21. 당뇨 술, 어디까지 가능할까? 담배는 원래 하지 않았지만, 당뇨가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술을 끊는다는 게 쉽지 않았다.회사 회식자리라던가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게 되면 술이 빠지지 않고 꼭 들어가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조절해야 하나 싶었다.결론적으로 당뇨에 걸렸다고 해서 술을 완전히 끊을 필요가지는 없다.물론 그러면 좋지만, 조심해서 소량을 즐기는 건 괜찮다고 한다.🍺 술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술은 종류와 양에 따라 혈당을 오르거나 내리게 할 수 있다.특히 맥주나 막걸리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술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며, 시간이 지나면서 알코올을 해독하느라 혈당 생성을 멈추기 때문에 저혈당이 올 수도 있다.그렇기에 술을 마실 때는 무조건 공복을 피해야 한다.공복에서 즐기면 더더욱 위험하기 때문이다. 🍶당뇨인이 피해야 하는 술술 종류.. 2025. 7. 18. 당뇨 제로음료수 정말 괜찮을걸까? 당뇨에 걸리고 나서 음료수는 영원히 안녕을 해야 될 것 같았다.하지만 어느때부턴가 제로 음료, 과자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지금도 달콤한 게 필요할 때 찾아서 마시는 중인데, 이걸 계속 마셔도 되는지는 좀 걱정이 됐었다.하지만 의사 선생님도 괜찮다고 했었기 때문에 지금도 자주 먹는 중인데, 이대로 계속 먹어도 되는건지 걱정이 되더라..정말 당뇨 제로음료수가 우리같은 사람한테 괜찮은지 알아보면 좋을 것 같다. 제로칼로리 음료, 왜 칼로리가 0일까?제로칼로리 음료는 보통 설탕 대신에 인공 감미료가 들어가 있는 것을 말한다.인공 감미료는 아스파탄, 수크랄토스, 아세설팜칼륨 등이 있는데, 설탕과 다른 단 맛을 내는 것들이라 확실히 제로음료수를 먹어보면 평소에 먹던 것과는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이 감미료들은 .. 2025. 7. 14. 당뇨인의 여름 건강하게 나는 법! 당뇨에 걸리고 나서 초창기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달라지는 것들이 많았다.특히 더운 여름만 되면 나도 모르게 느껴지는 증상들이 있어 괴로울 때가 있다.실제로 여름은 덥기만 한 게 아니라 당뇨인에게 보이지 않는 복병이 많은 계절로 혈당 변동폭이 커지고, 탈수, 저혈당, 합병증 악화까지 동반하기 쉬운 시기이다.병원에서도 더울 때는 당화혈색소가 높아지는 시기라고 할 정도이니 어느정도 증명이 된 말이다.하지만 이대로 쓰러질 수는 없는 법!당뇨인의 여름 건강하게 나는 법을 알아보고 같이 이겨봤으면 한다.여름이 당뇨인에게 더 위험한 이유 ❓여름철에는 당뇨인의 혈당이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요동치기 쉽다고 한다.우선 더위만 밀려와도 혈관 확장 > 인슐린 흡수 빨라짐 > 저혈당 위험으로 연결이 되는데, 실제로도 .. 2025. 7. 10. 당뇨 저혈당 증상! 알아두면 좋은 응급 대처법! 요즘은 날이 더워서 그런지는 몰라도 어지러움이 좀 많은 것 같다.실제로도 날이 더워지게 되면 체온 조절과 땀 배출, 수분 조절이 활발해지고 당뇨 약물이나 인슐린의 효과도 달리지기 때문에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위험이 크다고 한다.당뇨 저혈당 증상은 일반적으로 70mg/dL 이하를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 이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뇌 기능 저하나 실신, 심하면 사망 위험까지 있어 대비를 해야한다. 당뇨 저혈당 증상 저혈당이 오게 되면 몸에서 바로 신호가 오게 된다.대표적으로는 '갑작스러운 심한 허기'이다.심각하게 배가 고파지는 상태로 오래되면 구역질이 날 정도이다. 또한 '손 떨림, 식은땀, 심장 두근거림'이 있다.스마트폰이나 키보드를 칠 때도 맘처럼 잘 되지 않는 경우들이 있어 꼭 주의해야 한다. 여기에 '.. 2025. 7. 9. 당뇨영양제 관리에 도움되는 Top10! 당뇨에 걸리고 난 뒤 아무래도 영양 밸런스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그렇기에 자연스럽게 영양제에 눈이 가게 됐는데, 직접 알아보니 당뇨에 좋은 영양제들이 정말 많았다.그랫 오늘은 당뇨영양제로 좋은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나 알아볼까 한다.1️⃣ 마그네슘마그네슘은 300가지 이상의 체내 효소 반응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이다.특히 탄수화물 대사와 인슐린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또한 뼈 건강, 심장 박동, 신경 전달에도 필수인 당뇨영양제다.ㆍ인슐린 민감도 개선ㆍ근육 경련, 피로 완화ㆍ하루 300~400mg 권장2️⃣ 오메가-3 (EPA/DHA)오메가3는 단순히 심혈관 건강 뿐 아니라, 당뇨 관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불포화 지방산의 일종으로 대표 성분인 EPA와 DHA가 체내 염증을 남추고 혈액.. 2025. 7. 5. 당뇨 과일 섭취량, 여름 과일은 괜찮을까? 날이 더워지다 보니까 달콤한 것들이 많이 땡기는 것 같다.시원한 물로는 해결이 안되는 갈증이 있어서인데 그나마 설탕보다는 과일이 양심에서는 덜 찔린다.하지만 역시 많이 먹으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오늘은 당뇨 과일 섭취량을 알아볼까 한다.특히 계절에 맞는 여름 과일들 위주로 어떤 것들이 잇고, 어느정도 먹으면 되는지 적정량을 알아보자수박 🍉수박은 내 전에 글에서도 말했지만, GI는 높은 편이다.하지만 수분이 90% 이상이라 갈증 해소와 당 충전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적은 양을 먹으면 괜찮은 과일이다.특히 수박에 포함된 라이코펜이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노화 방지, 면역력 강화, 염증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섭취량 : 한 번에 100~150g 이하 권장 멜론 🍈멜론 또한 수박과 .. 2025. 7. 3. [당뇨 관리] 혈당을 위협하는 음식들 당뇨에 걸리고 나서부터는 음식이 혈당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많이 살펴보게 된 것 같다.음식이라는 게 안좋다고 해서 무조건 피해야하는 건 아니고, 꾸준히 관리를 하면서 소량은 섭취를 해도 좋은 것들이 있고, 아예 피하는 게 좋은 것들도 있다.오늘은 정말 먹고 싶어도 한번 쯤 더 생각해봐야 하는 음식 리스트에 대해서 알아볼까 한다.🍰설탕이 많이 들어간 디저트류정말 가끔 먹고 싶을 때 먹고 웬만하면 피하는 게 좋다.혈당지수(GI) 자체가 매우 높은 편이고 단순당이랑 지방이 함께 들어가 있어 인슐린 저항성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특히 공복에 섭취하면 혈당이 급상승하기 때문에 안먹는 걸 추천한다.ex_케이크, 도넛, 마카롱, 초콜릿 등 🥖흰 밀가루 제품정제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소화는 물론 흡수가 .. 2025. 7. 2. [당뇨 관리] 꾸준한 관리만이 살길이다! 당뇨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은 필수이다.그중에서도 운동은 혈당 조절 뿐 아니라 페중 관리와 스트레스 해소, 인슐린 미감도 항상에도 매우 효과적이다.하지만 모든 운동이 당뇨 환자에게 맞는다고 할 수 없어 어떤 운동들을 하면서 관리를 하면 좋을지 알아볼까 한다. 🥇1위! 걷기 운동내가 가장 많이 애용하는 방법으로 하루 30분 정도는 무조건 걷는 것 같다.간단하면서도 당뇨 환자에게는 가장 잘 맞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좋은 효과들이 많은 운동이다.혈당은 천천히 안정시켜줌인슐린 저항성 개선무릎과 허리에 부담이 적음장소, 장비 필요 없이 언제든 가능나만의 루틴식후 30분 정도 걷기주 5일 이상, 가볍게 땀날 정도의 속도계단 오르내리거나 언덕길 포함하면 더 효과적만보기 앱을 이용하면 쏠쏠한 포인트까지 쌓을 수.. 2025. 7. 2. 이전 1 2 3 4 ··· 7 다음 반응형